2008년 02월 28일
...어어...왠지... 쇼크...
별 생각 없이 보던 만화책. 23권 완결이었으나-
마지막 권이군~ 이란 마음으로 23권을 보고 있는데
어째 거의 다 봐가는데도
내용이 끝날 거 같질 않다가... 어이없게도-
마지막 페이지에는
"작가의 급작스런 사망으로"
"미완성으로 끝나게 되었다"
라는 문구에 왠지 쇼크.
길어도 한 권, 짧게는 한 두화 정도면 완결 지을 수 있을 내용까지 전개되어-
책속의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데 이런 식으로 끝나버리다니.
작가가 너무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.
마지막 권이군~ 이란 마음으로 23권을 보고 있는데
어째 거의 다 봐가는데도
내용이 끝날 거 같질 않다가... 어이없게도-
마지막 페이지에는
"작가의 급작스런 사망으로"
"미완성으로 끝나게 되었다"
라는 문구에 왠지 쇼크.
길어도 한 권, 짧게는 한 두화 정도면 완결 지을 수 있을 내용까지 전개되어-
책속의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데 이런 식으로 끝나버리다니.
작가가 너무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.
# by 언더7 | 2008/02/28 04:21 | 트랙백 | 덧글(0)



